View Post 용산 CGV 골드클래스에서의 미키 17 2025-03-14 처음으로 CGV 골드클래스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왔다. 갖고 있던 관람권의 만료일이 다가오던 중 마침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개봉했다는 소식에 급히 예매했다. 골드클래스 상영관은 별도의 라운지를 통해 입장하는데 라운지는 조용하고 고급스러웠고,… Share
View Post 2025년 몰스킨 뱀띠 다이어리 2024-12-25 몰스킨에서 출시한 2025년 뱀띠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회사에서 주는 다이어리가 아닌 내가 직접 구매한 다이어리는 수 년 만이다. 블로그에도 다이어리(Diary) 카테고리가 있고, 개인 NAS에 노션도 사용하는 내가 갑자기 이런 아날로그 다이어리는… Share
View Post 건강검진 그리고 첫번째 대장 내시경 후기 2024-12-22 올해도 작년과 같이 한 해가 끝나갈 즈음에 건강검진을 받게 됐다. 올해는 사람이 넘치는 연말을 피하기 위해 조금 이르게 예약을 알아봤지만 대장 내시경을 검진 항목에 넣는 순간 선택지가 거의 없었다. 12월에도… Share
View Post 트레이더스 주류 쇼핑, 쿠보타 사케 2024-12-15 야밤에 한 잔씩 마시던 위스키가 소진되어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트레이더스에 들렀다. 평일이라 주차도 수월했고, 매장에도 사람이 적어 여유로운 게 앞으로도 가능하면 평일에 와야지. 평소 같으면 카트를 끌고 매장 구석구석을 돌며… Share
View Post 내가 머그 컵을 구매하는 이유 2024-11-30 나는 프랜차이즈 카페 중 블루보틀을 가장 좋아한다.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라떼가 맛있어서. 스타벅스, 폴바셋 등 다른 프랜차이즈도 있지만, 블루보틀 라떼가 내겐 가장 좋다. 블루보틀은 매장 수가 많지 않아 접근성이 좋은… Share
View Post 고전과 낭만사이, 베토벤 & 라흐마니노프 2024-05-19 고전과 낭만사이, 클래식 공연을 보러 롯데월드몰에 왔다. 불금에 술자리가 아닌 클래식 공연에 오게 되다니, 나도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공연은 베토벤보다는 라흐마니노프의 곡을 듣기 위한 목적이 크다. 근래 라흐마니노프에… Share
View Post Workcation in Melbourne 2024-02-21 멜번(Melbourne)으로 워케이션을 왔다. 그동안 워케이션은 제주도조차 예상하지 못했는데, 회사를 옮기고 나니 이렇게 해외로 나오게 됐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작년 이맘때쯤, 시드니로 여행 왔을 때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채용… Share